그런데 착용한 흔적이 있다는 말도 안돼는 사유를 들면서 반품을 거부하네요.
사진을 보내왔는데, 원래 제품에 묻어있을 법한 부분들을 얼토당토안케 사진을 찍어서 보내왔습니다.
근데 착용햇으면 바닥이 더러워져야지, 바닥 사진은 없고.. 제가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어이가 없네요. 제가 받아 본 상품들을 사진을 좀 찍어둘걸 생각할수록 화가 납니다.
그리고 저 사진이 정말 제가 보낸 제품은 맞을까요? 맞더라도 겨우 저걸로 착용으로 인한 반품불가? 어이가 없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분이라 더 기분이 나쁜데,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