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그래서 바로 확인하고 아고다로 연락했는데 아고다쪽에서는 아직 확정이 안되었으니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 되었고 기다려서 확정날라와서 취소하니 수수료 폭탄을 맞았습니다.
3. 물론 취소불가 티켓을 구매한건 맞지만 확인창한번 안뜨고 이중장치도 없이 결재화면에서 먹통이라 그런건데 누르는게 두번 되었다고 수수료 폭탄을 구매자가 부담하는게 정당할까요? 그리고 확인후 1시간 안되서 아고다로 연락했지만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 할뿐 대책을 말해주지않았습니다.
4. 이로인해 저는 너무많이 힘들었고 긴 기다림끝에 36만원돈을 결재되고도 돌아온건 17만원정도? 기분에 약 20만원을 강도질 당해서 억울해서 남깁니다.
원래 이런건지 파악해주세요. 이제 감정이 상해서 돈이 문제가 아닌것같고 저또한 끝까지 파보려고 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