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일본 이세지역 관광목적으로 부킹닷컴에 숙소를 예약해서 방문하였습니다.
체크인시 숙박인원 5명을 확인하고 입실했는데 입실이후 숙박업소에서 예약당시 숙박인원에서 아이 나이가 잘못됐다고 항의를 하면서 추가요금을 내고 방을 교체하던지 아니면 취소하라고 이야기를 해서 부킹닷컴에다가 취소에 대한이야기를 했습니다. 상담원과 상담이후 상담원이 대기해달라고 했고 이후 숙소랑 통화가 되지않는다고하면서 지연되었습니다. 저희는 그이후 다른숙소를 찾기위해 나왔는데 부킹닷컴에서는 숙소에서 1시간이용을 해서 취소를 못해주겠다고 답변을 받았다고 했고, 저희는 입실하고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았고 숙소측 항의를 30분넘게 언쟁이 있었고 부킹닷컴에 그내용을 전달하는데 10분정도 그리고 대기해달라고 해서 기다린시간 15분 이후 숙소에서 바로 나왔는데 부킹닷컴에서는 취소가 안되니 취소하고 싶으면 숙소에다 직접이야가하라고만 합니다.
중계업을 대신해주는 부킹닷컴을 믿고 예약했지만 부킹닷컴에서는 매번 숙소랑 직접이야기하라는 말만 계속하고 관련건으로 부킷탓컴 포인트를 결재금액 10프로를 보내주고 마무리 했습니다.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