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에서 나온 전기밥솥을 쓰고있었습니다.(뚜껑 밀폐형입니다.)
전기밥솥에 있는 밥을 마지막으로 먹고 심한 구토를 하며 열이 났어요. 2~3일간 식사를 못하고 열이 39도까지 올라가 3일뒤 심한 폐렴으로 S병원에 일주일,P병원에 일주일 입원했습니다. S병원에 일주일 입원한 후 집에와서 밥솥을 보니 솥뚜껑위에 김 나오는 부분에 산처럼 찌꺼기가 덮여있고 뚜껑을 여니 더러운 이물질이 가득있고..뚜껑을 닫았다 열었다 반복하며 몇십번을 청소했습니다. 바로 AS센터에 정신없이 전화했습니다. 박테리아 균이 번식한거 같다고요. 전 또 바로 P병원에 입원해야해서 AS기사에게 밥솥을 맡기고 집을 일주일 비웠습니다. (as기사 제가 박테리아 맞냐고 물었을때 그 당시엔 맞다고 대답했어요.)p병원에서 일주일 입원하고 다시 밥솥을 점검하니..뚜껑을열었다닫았다 할때..또 뚜껑 사이에서 이상한 물질이 뚝뚝떨어집니다..as을 받았는데도 이상한 물질이 뚝뚝 떨어지니..제가 심하게 아팠고..아이도 있고해서 도저히 밥을 못해먹었어요. 가족의 건강때문에요.본사직원하고 이야기하는데..절대 교환은있을수 없다네요. 그래서..본사직원이 그럼..뚜껑전체를 교체를 해주겠다고 하고 일단락되고..전 밥솥을 본사로보냈고.오늘 밥솥이 김해지점으로 왔어요.뚜껑을 여니..밥물인지 찌꺼기가 가득한데..아마도 as기사가 수리를 하면서 청소를 제대로 안한거 같으니..밥솥 뚜껑을 청소해서 다시주겠답니다..어떻게 생각하십니까..밥을 해먹는 밥솥에 as기사가 청소를 제대로 안한상태에서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소비자는 뚜껑에서 이물질이 뚝뚝 떨어지는 밥을 해먹어야 합니까..정말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요..정말 분이 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이 밥솥 저딴에는 깨끗하게 쓴겁니다. 외양 아주 깨끗합니다. (뚜껑이 청소를 못하고 안을 볼수없는 밀폐형인데..이거 살때 1년에 한번씩 교체해야 한다는 말 전혀 못들었어요. 그리고 설명서에 그렇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as기사는 1년에 한번씩 교체를 안해주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댓글1
전기밥솥의 솥뚜껑에 김나오는 부분에 찌꺼기가 끼어있어 박테리아가 번식을 해 탈이 나시어 많이 아프시고 힘드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면 제품 불량의 경우, 품질보증기간(1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 시 무상 수리이며,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임. 교환 불가능시도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이때 고무패킹은 소모품이기 때문에 하자로 볼 수 없으므로 유상 서비스에 해당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겅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