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갤럭시U 스마트폰을 보험가입하고 사용한지 1년정도 되는데요.. 11월 21일날 저녁에 분실했다가
바로 찾았는데 액정이 완전히 떨어져나가고 다 분해되어있어서 보험사쪽에 연락했더니 원주점 삼성 AS센터에
서 AS 불능판정을 받고 약정서류를 팩스로 보내주면 교체해준다고 해서... 삼성AS센터에 갔더니.. 완파(완전파
괴) 됐다고 판정해놓고 AS 가능이라고 서류에 적었다고 합니다..그리고 40만원정도의 비용이 든다고 했다고 합
니다.
그래서 완파됐다고 해놓고 왜 AS 가능이냐고 물었더니.. 그 어떤제품도 불능판정은 못해준다고 다 새로운 기기
로 다시 조립해서 주고 그 비용은 다 받아한다고 절대 불능판정은 못해준다고 말했다고 하는데... 그럼 스마트
폰 보험이라는게 왜 필요한지 모르겠더라고요... 원주삼성AS센터와 LG 텔레콤 보험사와 짜고 치는 고스톱아닌
가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보험사에 대고 막 항의 했더니 23일(수) 에 처리 교체해 주겠다고 해놓고 24일(목)
에 다시 안된다고 하네요... 자기들끼로 모정의 뭔가가 있었던것 같네요..
이렇게 힘들게 처리될줄 알았다면 차라리 거짓으로 분실로 신고 할걸 하고 후회막심입니다.. 사회가 이렇게
사람을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가도 되는건지..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마음같아
서는 위약금물고 통신사 바꾸고싶지만.. 한두푼도 아니고.. 너무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