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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CJ택배사 및 상담
 조성복
 2011-11-30  |    조회: 775
간단하게 내용 쓰겠습니다.
물건을 지마켓에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택배사와 콜센터가 어이없게 소비자를 가지고 거짓말을 일 삼네요.


1. 영업시간에 통화가 안되는 택배 기사
2. 영엉외 시간(저녁)시간에 한 전화하는 판매자에게 거짓말하는 시제이 콜센터

내용
지난주 금요일날 25일 택배기사가 집에 사람이 없다고 휴대폰전화해서 물건을 어떻게 하냐고 하더라구요
4시 30분경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빨리 와서 받으라고 화내더니 배추 배송하느라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일하는 곳이랑 배송지랑 가까우니까 이쪽으로 오실수 없냐고 했더니 자기 담당이 아니라고 버럭화내더니
월요일날 배송하겠다고 화내면서 끊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토요일날 배송 불가능하냐고 물어보니까.. 다시 화내면서 월요일날 배송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전화를 끊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전화했더니 전화기를 꺼놓더라구요.

그리고 콜센터에 전화해서 상담했는데 6시 전에 그렇게 한번 콜센터랑 전화를 했고
8시 정도, 넘어서 콜센터랑 전화했더니 자기네가 택배 기사랑 연락이 안된다고
토요일날 연락해서 배송되게 해준다고 해서
제가 시간약속하까지 해달라고 하니까.. 택배 기사가 전화기를 꺼놔서 연락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전화해서 제 시간 뺏긴거에 대해서는 보상을 어떻게 해줄꺼냐니까 그부분은 배상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평소에 물량이 많으면 밤늦게까지 배송하고 토요일날도 배송했었는데
택배 기사가 자기 일하는 시간에 이것도 일종의 영업이기 때문에 연락이 안되면 안되지 않는거 아니가요?

오늘 콜센터 직원이랑 제가 물건을 반송한 곳의 직원이랑 통화했더니 자기네는 택배 기사랑 통화를 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한테 지난주 금요일날 저녁때 까지는 전화기를 꺼놔서 전화통화를 못했다고 하더니. 오늘은 상품판매자에게 전화통화가 되었는데 제가 거부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물건 받을때 사람이 없다고 그냥 담장 넘어로 던저놓고 간적도 많았는데. 그거에 대해서도 불평한적 없습니다. 하지만 택배 기사는 자기 업무시간에 전화가 두절되고 콜센터는 통화내용에 대해서 거짓말 하네요.
그 택배 기사의 연락처는 010-****-**** 입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건을 택배사에서 배송중에 택배기사의 업무행태에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3조 2항애 따르면 수하인 부재로 물품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부재중 방문표를 서면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보관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