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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 지방은 되지도 않는 4g 요금제
 과대광고
 2011-11-30  |    조회: 768
지방은 4g 터지지도 않고 심지어 서울도 잘 안터지는곳도 많다하는데

광고 너무 과하게 하는듯하네요 정말-_- 사기로 밖에 안보입니다.

4g 망 구축한다고 돈은 돈대로 쓰고 있는 통신사 차라리 4g 요금제로 아예 기계를 정해두지말고

3g요금제로도 사용할수 있게끔 해주면 좋겠네요

무슨 강제로 요금제 어쩔수없이 해야하고 통신사의 횡포로 밖에 안보입니다.

4g가 안터져서 3g로 쓰는데 왜 쓰지도 않는 그리고 쓰지도 못하는

4g요금을 소비자들은 내야하는지 너무 불공평하네요

알고 샀다해도 지금 상황보니 많이 안좋은듯한데 이부분 좀 통신사들이 해결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가 언제까지 봉이여야 합니까?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통신사의 4G광고와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