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받을수 있게 보냈습니다..감사하다는 문자와 더불어서...
메이커만 보고 부담스럽기도 하면 서 기분은 좋은거 같았습니다..
그 기분만이 그 물건에 대한 애착심은 딱 거기까지..
시계줄의 이음새 부분의 바클의 나사가 계속 빠져나와서 롯데쇼핑에 직접다시 보냈고..그 과정에서 저희 지인에게 시계줄의 불량인데 복불복이라는둥 이미 구매한거기 때문에 교환이 아니라 시계줄 교체라고 합니다..거기까지는 인정하겠습니다.. 재수가 나쁘니깐...산지4일만에..보냈구..그쪽에서도 물건이 불량이라는거 인정하고..11월 마지막날까지 물건은 도착도 안했다고 하고..
선물받은 지인한테서 그쪽에서 교환해주면서 미안함은 커녕 ..어쩔수 없이 당연하다듯이 넘 당당하게 ..
참 선물한 사람이 그 불쾌함을 드러내면서 물건 도착 안했으니깐 그냥 취소하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확인해보니.. 아직도 배송중...
출고하기전에 지금 그 물건을 다시 조회해보니.. 결재금액보도 다운되어있더군요..339,000
무슨 명품이라는게 고무줄도 아니고 가격이 왔다갔다..
고객 센터에 전화해 출고전에 물건이 가격다운되면 보상된냐고 물어보니..차액분 보상된다고 합니다..
근데 여기선 안된다고 하네요.. 불량이라면 어쩔수 없다고 하고 물건으로만 받아야..하고 출고전 가격 다운된 제품에 대해서도 보상이 힘들다고 합니다..
선물받은 사람과 조율이 안될경우는 결재한 사람과 조율을 해야 하는데..무조건 소비자가 그 쇼핑몰에 피해도 당하고..물건은 불량품을 인정하면서 교환도 안된다고 하고..다운된 가격조율도 안해주고 제가 받을수 있는 건 없는지 답답합니다...
담당자의 일관성있는 뻔뻔함에 질렸습니다.. 제가 하두 심하게 해서 녹취하면서 다시 들어봐도 열받습니다..
녹취했다고 하니깐 좀 조심스럽게 하다가 본성이 들어나더라구요...
이렇게 지인한테도 따졌을것을 생각하니..참 롯데라는 그룹자체가 직원대응능력을 의심하게 됩니다
그 자체에 파는 물건에 대한 의심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