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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빅.. 정말 이상한 학습지입니다. 제가 9월 말경 학습지 교사가 제대로된 인성의 교사가 아니어서,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그런데 이 교사가 퇴직을 하면서 제 카드를 10월 7일 결제를 한겁니다. 저는 이미 팀장을 통해서 그 교사가 10월부터는 퇴직으로 다른 교사로 바뀐다는 사실을 미리 통보 받았지만, 그래도 학습지는 해지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0월 7일 무단으로 제 카드를 결제하였고, 차 후에 명세서를 보고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어찌 남의 카드를 임의대로 그것도 퇴직한 교사가 결제를 하고 퇴직을 하는 것인지... 저에게 통보도 없이 말입니다. 그리고 분명 해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수인계 받았다는 교사가 와서 하루 수업을 하고 간 것입니다. 그것도 저에게 통보도 없이, 나중에 퇴근하고 가 보니 그렇더군요. 씽크빅 상담원에게 얘기하니 자기들은 권한이 없어서 자꾸 지점으로 연결합니다. 팀장은 해결해 주겠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해결이 안되었고, 결제 금액이 그 교사 월급으로 들어 가기 때문에 그 교사가 입금을 시켜 줘야 한다는 군요. 김** 그 교사 사실 저랑 트러블이 있었는데, 일부러 결제를 하고 간것이라고 판단이 되지만, 이미 퇴직한 터라 지금 참고 있습니다. 팀장이 애원하여 77,000원 중 25%를 제외한 57,750원만 받기로 했는데. 김**이라는 사람이 11월 29일 22,870원을 입금하였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계산된 금액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씽크빅에 전화해서 또 지점으로 연결하여 팀장이 이번에는 오늘까지 꼭 처리해준다고 하였는데, 아직 요지부동입니다. 제가 몇개월을 참았지만, 더 이상은 처리가 안될거 같네요. 돈이야 그렇다치고 정말이지 김민균이라는 인성이 안된 사람이 또 어디 학습지에서 교사노릇하면서 일부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렇게 부당하게 굴지 몰라 화가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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