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화가서 가구점에 전화를 걸며 매트리는 내부를 확인했습니다. 전 라텍스라고 듣고 샀는데 내부엔 스폰지 같은게?? 포켓 스프링에 라텍스라고 해서 비싸게 샀는데 포켓은 제가 구분할 수 있는게 아니라 넘어가고 라텍스는 넘 어이가 없어서 따졌더니 100% 라텍스가 아니라는 겁니다. 시중에 파는 라텍스의 색과 품질과는 전혀 동떨어진 거라 반품하고 차라리 매트 싼거 사고 라텍스는 제가 사서 깔겠다고 했더니 계속 반품을 못하게 질질 끌더니 제가 많이 남으시나봐요? 했더니 열받아 얼마나 남겨 먹는다고 그러냐며 반품하라더군요..
그러더니 계약금 십만원을 못돌려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렌지대는 새것으로 바꿔주면 사겠다고 했는데 반품시키라고 하고 계약금 챙길생각만 하더라구요
배송해 주시는 아저씨가 그냥 가격 깍아서 쓰라고 하시면 서로 열받아 있는데 흥정을 시켜주었어요..
제가 여자 혼자 자취를 하는거라 인터넷으로 사도 사기가 많아 십만원 깍아주기로 해서 쓴다했는데..
이게 왠일 입니깐 매트를 정리하는데 매트에 박음질로 달려있는 품질보증마크에 주요재료: 스프링HSW(경강선 3종) 스폰지-펠트/팜 이라고 적혀있는것이 아니겠어요??
분명 데코라인꺼라고 했는데 회사도 (주)동해라고 되어 있더군요...
매트리스 윗면에만 데코라인 가구,EP 라텍스, 포켓스프링 이라는 스티커를 떡 하니 붙여놓고,,
소비자를 우롱했네요...
가격 조금 깍아 산것도 분이 안풀려 있는데 이 마크를 보고 경악했습니다.
시간이 늦어 가구점과 통화도 어렵고,, 여자 혼자라고 가구점 아저씨가 어찌나 막 대하시는지..
어떻게 조취를 취해야 하나요?
렌지대 매트리스 모두 반품하고 제가 지불한 55만원 환불받기 원합니다.
처음 카드로 십만원 계약금 지불했구요.. 가구받으면서 45만원 현금 지급했습니다.
지금 같아선 정신적 피해보상도 받아야 할 거 같네요..
빨리 제가 환불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