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노무현 전 대통령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손녀가 할아버지와의 마지막 이별을 실감하지 못한 채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영정을 향해 손가락 '브이'를 내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발인이 열린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아들 노건호 씨, 부인 권양숙 여사 등 유족과 참여정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인식이 열렸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승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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