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일 상하이시 민항구 농남로 삼거리에서 일어난 교통사고의 생존자가 2명 모두 사망했다. 변 모(41세)씨 등 한국인 여성 4명이 탑승한 택시와 버스가 정면충돌한 사고로 인해 당시 변씨와 택시 기사 등 3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2명은 인근 중심병원으로 옮겼으나 사고당일과 이튿날 각각 사망했다. 교회 신도인 이들은 사고 당일 점심을 먹은 후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 중 택시가 끼어들기 차량을 피하기 위해 중앙선을 넘다 마주오던 버스와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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