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IA 타이거즈 거포 최희섭이 3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0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정수빈의 공을 잡아 삼중살을 만들어 화제를 불렀다. 이날 최희섭은 9회초 1사때 두산 5번타자 최주환의 내야타구를 안정된 포즈로 잡아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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