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4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진 2009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4회말 1사 KIA 5번 김상현이 역점 1점 홈런을 치는 순간 방망이가 부러졌다. 기세를 올린 KIA는 4회 공격에서 김상현이 상대 선발 홍상삼으로부터 솔로 홈런(시즌 8호)을 뽑아내 4-3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두산도 다시 추격에 나섰다. 두산은 6회 2사에서 정수빈이 투수 키를 넘기는 내야 안타로 진루한 뒤 후속 이원석의 좌중간 2루타로 홈을 밟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 결국 5-4로 승리를 거뒀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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