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통합 KT가 조직개편에 따라 임원급 42명을 감축했다. 6일 KT에 따르면 KTF와 합병 전 429명에 달했던 KT 및 KTF 임원급은 통합 이후 상무대우가 정식 임원이 아닌 상무보로 직급체계가 바뀌면서 전체 임원진이 387명으로 줄었다. 이는 영업 현장 중심으로 조식개편이 이뤄지면서 본사조직과 스탭부서가 줄어든 데 따른 것. 상무 이상급 정식 임원은 89명에서 87명으로 2명 감축하는 데 그쳤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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