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북한의 조선중앙TV는 6일 오후 5시 평양 양각도경기장에서 치러지는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경기 북한 대 이란전을 경기 10분전부터 '실황중계'한다고 예고했다.북한은 평소 축구경기를 비롯해 생중계를 거의 하지 않아 이번 생중계는 상당히 이례적이다. 최근 생중계를 한 것은 작년 2월 뉴욕필 교향악단의 평양공연에 불과하다.북한은 지난 2월 11일 사우디아라비아를 평양으로 불러들여 26년 2개월여 만에 제압하는 경기도 녹화중계 했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