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연기파 배우 오광록(47)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1일 오광록에 대해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광록은 지난 2월 중순께 서울 성북구 자택에서 이미 구속된 박 모씨와 함께 종이에 대마를 말아 피우는 등, 수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의 증언에 따라 현재 수사를 연예계 전반으로 확대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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