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최근 바쁜 일정 때문에 소홀해진 학교생활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13일 오후 생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촬영 때문에 그동안 학교를 잘 못 갔다"면서 "앞으로 시간을 내서 열심히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꼭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윤아는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과에 재학 중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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