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무술감독 겸 배우 정두홍이 16세 연하 미모의 전직 요가강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정두홍은 14일 오후 5시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요가강사인 정 모 씨와 화촉을 밝혔다. 두 사람은 정두홍이 트레이닝하는 서울의 한 휘트니스센터에서 요가강사와 회원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공개로 치러진 이날 결혼식에는 영화감독 박찬욱, 유오성, 윤도현 등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방송인 이휘재가 진행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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