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엄정화 지진희 주연의 KBS 2TV 월화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가 첫방송에서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결혼 못하는 남자' 1회는 전국기준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남자이야기' 마지막회가 기록한 9.1% 보다 하락한 수치다.이날 방송된 첫 회에선 노총각 조재희(지진희 분)와 노처녀 장문정(엄정화 분)의 코믹스러운 첫 만남을 그렸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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