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프라우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전국국민연대 등 3개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경찰 음주 단속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다음달 31일까지 음주단속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시민단체 참관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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