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 박지윤이 독한 식성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6일 방송된 KBS 2TV ‘상상더하기’(상상플러스 시즌2)에서 "중국 활동 당시 식성이 바뀌었다"며 “보양식으로 자라탕은 기본, 용봉탕 오리혀, 얼굴이 같이 나오는 닭 오리 등을 다 먹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워낙 시도해보는 것을 좋아한다"며 "비둘기는 당연, 계란 안에 병아리도 먹어봤다"고 밝혀 주위를 경악케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