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중구청은 덕수궁 대한문 주변에 설치된 이명박 대통령 비방 현수막을 철거했다고 20일 밝혔다.중구청의 한 관계자는 "불법 현수막이 확실해 19일 오전 5시께 철거하려고 했으나 노무현 전(前) 대통령 분향소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항의해 승강이를 했다"며 "경찰이 오전 6시께 현수막을 철거했다"고 말했다. 대한문 돌담길에 걸렸던 현수막에는 최근 자살한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강희남 초대 의장의 사진과 함께 '제2의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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