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남 진해경찰서는 24일 꾸짖는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로 A(32.무직)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오후 6시께 진해시 제황산동 집에서 아버지(63)가 자신을 꾸짖는다는 이유로 흉기로 아버지의 가슴 등을 여러 곳 찔러 현장에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A씨가 검거된 뒤 "신의 계시를 받고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하는 등 횡설수설해 정신감정을 의뢰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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