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그룹 티티마 출신 가수 소이가 SES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밝혔다. 최근 SBS '절친노트' 녹화에서 소이는 “바다, 슈, 유진과 함께 SES 연습생이었다”며 “SES가 처음엔 4명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대학교에 갈 생각으로 팀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정말 나온 거냐. 잘린 거 아니냐?"는 김구라의 독설에 소이는 "잘릴 것 같은 느낌에 먼저 말했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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