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김보연이 빼어난 미모의 큰 딸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김보연의 큰 딸이 엄마를 응원하기 위해 녹화장을 깜짝 방문했다. 김보연의 큰 딸은 엄마와 쏙 닮은 외모에 현재 미국에서 연출을 공부하고 있는 재원으로 MC와 게스트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에 김보연은 “젊었을 땐 내가 낫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보연의 딸은 “엄마가 공주병”이라고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 생산적금융 등 현안 속도낼 듯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1000억 원 규모 디지털 채권 발행 성공 오리온·스타벅스·파리바게뜨 등 식품·프랜차이즈도 '두쫀쿠 열풍' 올라타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대법서 '업무방해' 무죄 취지 파기환송... 사법리스크 해소 "센텔리안24 위조 제품 주의하세요"...외관으로 구분 어려워 LH, '농어촌 특성화고 AI 교육·장학 사업' 추진…AI 디지털 미래 인재 양성에 힘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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