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찬란한 유산'을 성공으로 이끈 배우 한효주가 KBS 2TV 드라마 '추노'에서 하차했다. 한효주는 지난달 31일 '추노' 출연진 전체 리딩에 불참해 드라마 출연이 무산됐음을 알렸다. 당초 한효주는 '추노'에 노비의 딸로 등장해 장혁 오지호 등 두 남자 주인공의 사랑을 받는 여인을 연기할 계획이었으나 제작사와 끝내 접점을 찾지 못해 최종적으로 출연이 무산된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 생산적금융 등 현안 속도낼 듯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1000억 원 규모 디지털 채권 발행 성공 오리온·스타벅스·파리바게뜨 등 식품·프랜차이즈도 '두쫀쿠 열풍' 올라타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대법서 '업무방해' 무죄 취지 파기환송... 사법리스크 해소 "센텔리안24 위조 제품 주의하세요"...외관으로 구분 어려워 LH, '농어촌 특성화고 AI 교육·장학 사업' 추진…AI 디지털 미래 인재 양성에 힘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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