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남.북은 이산가족 추석 상봉행사를 오는 9월26일부터 10월1일까지 상호 100명씩 금강산에서 열기로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단체상봉의 경우 지난해 7월 완공된 금강산 이산가족 면회소에서 갖기로 해 면회소가 본격 활용되는 시발점이 될 전망이다. 남북은 이날 발표한 합의서에서 "이산가족 문제 등 적십자 인도주의 문제를 남북관계 발전의 견지에서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허리 디스크로 MRI 검사차 입원했는데 달랑 통원비만 보상? [高설탕식품①] 마시는 요구르트 당 함량, ‘액티비아인’ 19g 가장 높아 "벤츠 지금이 마지막 할인" 절판 마케팅 기승..."사실과 달라" 쿠팡 탈퇴가 끝 아니다…캐시 남아 있으면 탈퇴 불가, 회원 아닌데도 월회비 자동 결제 [주간IPO] 2월 첫째주, 올해 최대어 '케이뱅크' 수요예측 시작 '전산 장애' 증권사 분쟁 건수 22% 증가...미래에셋은 절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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