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장마가 끝난 뒤 버섯이 우후죽순 처럼 돋아 나고 있다. 등산 또는 추석을 앞둔 벌초 중에 야생버섯을 함부로 채취해 먹는 것은 금물이다. 사진은 소비자들이 식용 버섯으로 잘 못 알고 따먹고 가장 빈번하게 화를 입는 대표적인 독버섯인 개나리광대버섯(왼쪽)과 독우산광대버섯. (사진=전라북도 제공)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농심, 신라면 40주년 TV 광고 온에어...인생을 울리는 감성 담아 삼성 헬스, 식약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1호 등록..."건강관리 혁신" 휴온스, '닥터라플레 R1 애널라이저' 국내 독점 판매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조건부 유보…내년 재검토 허리 디스크로 MRI 검사차 입원했는데 달랑 통원비만 보상? [高설탕식품①] 마시는 요구르트 당 함량, ‘액티비아’ 19g 가장 높아
주요기사 농심, 신라면 40주년 TV 광고 온에어...인생을 울리는 감성 담아 삼성 헬스, 식약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1호 등록..."건강관리 혁신" 휴온스, '닥터라플레 R1 애널라이저' 국내 독점 판매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조건부 유보…내년 재검토 허리 디스크로 MRI 검사차 입원했는데 달랑 통원비만 보상? [高설탕식품①] 마시는 요구르트 당 함량, ‘액티비아’ 19g 가장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