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금정경찰서는 4일 밀린 임금을 받지 못하자 경리이사 집을 턴 혐의(특수절도)로 강모(54)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도자기 다단계 판매회사에 다니다 퇴사한 강 씨 등은 지난 8월 3일 오후 7시께 근무 당시 회사 경리이사인 김모(54) 씨에 침입, 현금 310만 원과 컴퓨터 등 3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퇴사 당시 받지 못한 밀린 임금 1천500만 원을 보전하기 위해 경리이사의 집을 턴 것으로 드러났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호타이어, PPIHC와 차세대 드라이버 육성 위한 파트너십 체결 스타벅스, 지난 겨울 e-프리퀸시 가습기 2월 2일부터 자발적 리콜 금융위, 국내주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 추진 서민금융진흥원, '스마트 레터링 서비스' 도입…전화 연결·상담 수용도 향상 기대 농심, 신라면 40주년 TV 광고 온에어...인생을 울리는 감성 담아 삼성 헬스, 식약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1호 등록..."건강관리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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