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은행은 10일 오전 정례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9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2.00%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은은 지난 3월부터 7개월 연속 금리를 동결했다 한은은 5.25%였던 기준금리를 지난해 10월부터 매달 인하해 올해 2월에는 2.00%까지 낮췄다. 한은 관계자는 "기준금리를 인상하기에는 경기회복에 대한 확신이 아직 부족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완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김동연 지사, "2030년까지 80만 호 공급"...주택공급 신속 추진방안 마련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매출 10년 연속 우상향 하나금융 지난해 연간 순이익 4조 원 돌파, 주주환원율 46.8%로 껑충 “빵 만드는 기술이 곧 자립의 힘”...상미당홀딩스, 취약계층에 14년째 제과제빵 기술 전수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타운홀 미팅 열고 미래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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