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1일 오전 10시께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건설 공사 현장에서 대형 타워크레인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섰다. 여의도 119 관계자는 “크레인이 들고 있던 철골이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 같다”며 “11층 높이 수도배관에 사람이 매달려 있는 상태로 구조 중에 있다"고 전했다. 여의도 국제금융센터는 2007년 9월에도 공사 현장 옆 도로가 길이 50m가 30여m 깊이로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김동연 지사, "2030년까지 80만 호 공급"...주택공급 신속 추진방안 마련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매출 10년 연속 우상향 하나금융 지난해 연간 순이익 4조 원 돌파, 주주환원율 46.8%로 껑충 “빵 만드는 기술이 곧 자립의 힘”...상미당홀딩스, 취약계층에 14년째 제과제빵 기술 전수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타운홀 미팅 열고 미래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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