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1일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건물 공사장 고층부에서 넘어진 콘크리트 타설기가 건물에 매달려 있다. 이 사고로 51살 라모씨가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다. 사고 당시 근로자들은 8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다가 갑자기 무너진 장비에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들은 근처 병원으로 분산돼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김동연 지사, "2030년까지 80만 호 공급"...주택공급 신속 추진방안 마련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매출 10년 연속 우상향 하나금융 지난해 연간 순이익 4조 원 돌파, 주주환원율 46.8%로 껑충 “빵 만드는 기술이 곧 자립의 힘”...상미당홀딩스, 취약계층에 14년째 제과제빵 기술 전수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타운홀 미팅 열고 미래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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