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11일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에서 ‘눈의 꽃’을 박효신과 함께 부른 태연이 가창력논란에 빠졌다. 이날 태연은 본인의 솔로 대표곡인 ‘들리나요’를 부른 후 박효신과 ‘눈의 꽃’을 열창했다. 하지만 불안한 음정으로 박효신과 불협화음을 만들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듀엣곡 선정을 잘못했다", "태연이 첫 음을 높게 잡았다", "컨디션에 문제가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김동연 지사, "2030년까지 80만 호 공급"...주택공급 신속 추진방안 마련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매출 10년 연속 우상향 하나금융 지난해 연간 순이익 4조 원 돌파, 주주환원율 46.8%로 껑충 “빵 만드는 기술이 곧 자립의 힘”...상미당홀딩스, 취약계층에 14년째 제과제빵 기술 전수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타운홀 미팅 열고 미래 전략 공유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김동연 지사, "2030년까지 80만 호 공급"...주택공급 신속 추진방안 마련 LG전자, 생활가전·전장 매출 10년 연속 우상향 하나금융 지난해 연간 순이익 4조 원 돌파, 주주환원율 46.8%로 껑충 “빵 만드는 기술이 곧 자립의 힘”...상미당홀딩스, 취약계층에 14년째 제과제빵 기술 전수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타운홀 미팅 열고 미래 전략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