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은 13일 호주브랜드 '인바이로삭스'의 친환경 에코백을 선보였다. 30가지가 넘는 다양한 패턴으로 연출할 수 있는 에코백으로서 방수기능이 있으며 휴대가 용이하다. 인바이로삭스는 매출의 1%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가격은 1만8천원~5만2천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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