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중화권 배우 장백지(장바이즈)가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언론은 “장백지가 지난 8월 남편 사정봉과 요양차 떠난 필리핀에서 2세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임신 6주째로 출산 예정일은 내년 5월”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는 배우 진관희와의 스캔들 때문에 연예계 복귀도 미루고 둘째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현재 외부 활동을 자제한 채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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