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석유공사는 15일 석유개발원장과 인사고문에 외국인 임원을 영입하기 위해 헤드헌팅 업체들을 상대로 입찰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석유공사는 오는 20일까지 헤드헌팅 업체들로부터 입찰제안을 받아 적격업체를 선정한 뒤 4개월 안에 외국인 전문가를 영입한다는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새로 영입하는 외국인 간부는 개별 계약에 따라 보수가 결정될 것"이라며 "국제 에너지업계의 현실을 고려할 때 사장보다 더 많은 임금을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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