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법정관리 절차를 밟고 있는 쌍용자동차가 15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쌍용차는 감자와 관련 대주주인 상하이차(SAIC) 보유주식은 보통주 5주를 1주로, 그 외 주주의 주식은 3주를 1주로 각각 병합한다고 밝혔다.계획안에 따르면 쌍용차의 채무는 산업은행 등에 속한 회생담보 채권 2천605억원, 담보가 없는 회생채권 9천716억원 등 총 1조2천321억원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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