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7일 오전 2시30분께 부산 사상구 모라동 모 노래방에서 박모(44) 씨가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다 쓰러졌다. 일행들이 쓰러진 박 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박 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박 씨는 평소 가슴 통증을 호소해왔지만 일이 바빠 병원에 가지 못했고 이날 노래방에서 노래 고음부를 부르다 갑자기 쓰러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심장마비로 추정된다는 검안의의 소견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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