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다음달 중 117개 모든 역사 화장실에 세면기 온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현재는 동묘앞ㆍ왕십리ㆍ방배ㆍ양천구청ㆍ대청ㆍ회현 등 6개 역사 화장실에만 온수시설이 설치돼 있다. 서울메트로는 온수시설 설치로 겨울철에도 손씻는 문화를 확산시켜 신종플루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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