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5일 신종플루로 인해 임시휴무에 들어간 서울 서초구 신한은행 남부터미널금융센터에서 한 직원이 마스크를 쓴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신한은행 남부터미널금융센터 지점은 일부 직원이 신종플루에 감염되면서 이날부터 휴무에 들어갔다. 이 직원은 지점 방문 고객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 지점이 신종플루로 휴무에 들어간 것은 전 세계에서 첫 사례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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