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빅뱅의 멤버 승리가 같은 그룹 멤버 대성에 대한 폭로를 했다.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한 승리는 "대성이 '패떴'을 갔다 와서 재테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이에 이효리는 "내가 소개해줬다"고 밝혔다.함께 출연한 김현중은 "나도 재테크로 땅, 주식 다 해봤고 주식으로 망해본 적도 있다"고 밝혔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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