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전동차를 현재 객차 4개(량)짜리 24대(편성)에서 2011년 36대로 증차 운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하철 9호선의 평일 이용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 출ㆍ퇴근 시간대에 염창ㆍ가양역 등 일부 역에서 혼잡이 발생하는 데 따른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11년부터 지하철 운행간격이 급행의 경우 현재 20분에서 10분으로, 일반은 6분42초에서 5분12초로 단축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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