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8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운찬 총리 인준안 표결을 위해 투표하러 가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와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하는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스쳐 지나가며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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