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성인 9명과 어린이 2명 등 북한 주민 11명이 1일 오후 6시30분께 동해로 귀순했다. 정부 소식통은 이날 "북한 주민 11명이 동해 상으로 넘어와 귀순 의사를 밝혔다"며 "현재 귀순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소식통에 따르면 귀순자는 남자 5명, 여자 6명으로, 오후 6시30분께 3t 규모의 `전마선(傳馬船.소형 고기잡이 배)'을 타고 동해 상으로 넘어왔다. 이들은 일가족으로 1년 가량 탈북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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