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의 부인인 이정화(70) 여사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룹의 한 관계자는 6일 "이 여사의 건강상태가 악화돼 치료를 받기 위해 추석연휴 때 미국으로 출국했으며 정 회장도 동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정확한 병명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이 여사는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인 해비치리조트 지분을 소유한 대주주로 이 회사 고문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