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앞으로 일요일과 공휴일에 한하여 자전거를 가지고 지하철을 탈 수 있게 했다고 12일 밝혔다.자전거 휴대 탑승은 전동차 맨 앞칸이나 뒤칸만 허용되며 내부에 마련된 거치대에 자전거를 고정해야 한다.시청, 여의도 등 지하철 1∼8호선 39개 역사에는 자전거 이동을 편리하게 하도록 계단 가장자리에 자전거 전용 경사로도 설치했다. 시범운영을 해 본 뒤 반응이 좋으면 자전거 이용객의 전동차 탑승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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