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쌍둥이 태양 탐사선인 ‘비아인드’와 ‘어헤드’호가 태양의 폭발 장면을 촬영했다.태양 폭발 장면은 매우 희귀한 영상에 속하며 지난달 26일과 27일에 약 30시간 동안 촬영이 이뤄졌으며, 탐사선이 보내온 영상에는 붉은 불꽃 모양의 가스체가 태양 대기층에서 코로나 속으로 휘몰아쳐 일어나는 ‘홍염’ 현상이 선명하게 관측된다.나사 측은 “태양 관측 이래 이번처럼 큰 규모로 이뤄진 적은 처음이다”라며 “두 탐사선이 오랜 시간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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