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산업은행이 16일 만기도래하는 GM대우의 1천258억 원의 대출금을 회수하기로 결정했다.산업은행의 한 관계자는 "GM대우는 아직까지 만기 연장을 요청하지도 않았으며 미국 GM이 GM대우의 장기 성장 전략과 채권은행의 요구를 진지하게 받아 들이지 않아 이날 만기도래하는 기업대출을 회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GM대우의 채권은행 빚은 총 1조5천억원에 육박한다.산업은행은 2대주주로서 GM대우 증자에 참여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명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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