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7일 광주 무등경기장. 200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2차전 SK 와이번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의 시구로 채연이 나섰다. 실밥을 손가락에 야무지게 걸어 시구를 하고 있다. 이종범 윤석민 김상현 최희섭 등을 앞세운 기아가 연승을 이어갈지, 박정권 송은범 등을 앞세운 SK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릴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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